본문으로 건너뛰기
← Journal
라이프스타일 / 시간 설계

작성: COZYGONO 개발·편집팀 · 수정:

DutySim의 근무표를 검토하는 법: 11시간 휴식, 연속 야간, 배분 균등도

근거 없는 안전 점수 대신 실제 시간표를 검사합니다. 교대근무 연구와 HSE 지침을 어떤 규칙으로 옮겼는지, Jain 지수가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말하지 못하는지 예시와 함께 설명합니다.

VISUAL NOTE 05 · SHIFT REST INTERVAL & JAIN FAIRNESS INDEXQuick Return (<11h) Check · J = (Σx)² / (n·Σx²)
1) 근무 간 실제 휴식 시간 비교 (D 07–15시 · E 15–23시 · N 23–익일 07시 기준)
위반 예시 (E→D)월 E (15:00–23:00)휴식 8h (<11h 미달)화 D (07:00–15:00)권장 순방향 (D→E)월 D (07:00–15:00)휴식 24h (≥11h 기준 충족)화 E (15:00–23:00)
지표 A · 최소 휴식 11hQuick Return 건수 분리

N→D(0h)뿐 아니라 E→D(8h), 휴무가 끼어 있는 교대까지 시각 단위로 계산해 11시간 미달을 검출합니다.

지표 B · 연속 야간 상한야간 연속 최대 2회 (HSE 참고)

야간 근무가 한 사람에게 3일 이상 연달아 몰리지 않도록 제한하고 초과 시 경고를 표시합니다.

지표 C · Jain 균등도 & 미배정억지 배정 대신 빈칸 노출

규칙을 깨야만 채울 수 있는 자리는 미배정으로 남겨 인력 부족 구간을 투명하게 드러냅니다.

1. 건강 점수 대신 확인할 수 있는 조건

같은 근무표라도 이동 시간, 돌봄 부담, 건강 상태에 따라 실제 수면은 달라집니다. 달력의 D·E·N만 보고 개인의 건강 안전도를 백분율로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DutySim 웹 데모는 근무시간 배분, 짧은 휴식 구간, 연속 야간, 필요한 인원을 채우지 못한 자리를 각각 보여 줍니다. 전체를 하나의 '좋은 점수'로 합치지 않습니다.

2. 문헌에서 읽은 것과 도구에 적용한 것

Djupedal 등(2024)의 군집 무작위 시험은 quick return을 줄인 교대근무표를 비교했습니다. 불면 증상과 주간 졸림에는 작은 개선이 있었지만 업무 관련 피로에서는 효과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연구를 근거로 '피로가 사라진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가져온 것은 짧은 근무 간 휴식을 줄여야 한다는 설계 근거입니다.[1]

이 도구는 연구에서 흔히 사용하는 11시간 미만의 간격을 quick return 점검 기준으로 삼습니다. 11시간 이상이면 화면상의 기준을 통과하지만, 이는 한국의 법정 적합성이나 개인의 충분한 수면을 보장하는 판정이 아닙니다. 교대제의 시간 정의와 현장 규정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HSE는 긴 근무와 야간·이른 아침 근무를 2–3회 연속으로 제한하는 방향을 제안합니다. 데모는 그 범위 안에서 야간 최대 2회를 선택했습니다. 지침에는 휴일 배치, 교대 길이, 작업 부담 등 다른 고려사항도 있으므로 두 규칙만 통과했다고 전체 권고를 충족하는 것은 아닙니다.[2]

3. 기호가 아니라 시각으로 계산하기

3교대 예시의 시간은 D 07–15시, E 15–23시, N 23–다음 날 07시입니다. 논문이 이 시간표를 처방한 것이 아니라 설명을 위한 공개된 가정입니다. 야간은 시작한 날짜 칸에 씁니다.

  • 월요일 E 종료 23시 → 화요일 D 시작 07시: 휴식 8시간. 11시간 기준 미달입니다.
  • 월요일 N 종료 화요일 07시 → 화요일 D 시작 07시: 휴식 0시간입니다.
  • 월요일 N → 화요일 휴무 → 수요일 D: 휴식 24시간입니다.

계산기는 각 근무의 시작·종료를 기간 시작부터의 시간으로 변환하고, 다음 근무 시작에서 직전 근무 종료를 뺍니다. 휴무 칸이 끼어 있어도 직전 실제 근무를 찾습니다. 'N 다음 D 금지'만 확인할 때 놓치는 E→D도 이 방식으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4. 배분 균등도는 어떻게 읽을까

Jain·Chiu·Hawe(1984)의 자원 배분 지수 J = (Σx)² / (n × Σx²)를 근무 배분에 적용했습니다. 원래 컴퓨터 자원 배분 연구이며, 간호 근무표의 건강 효과를 검증한 지표는 아닙니다. 이 도구에서 근무시간·야간 횟수·주말 완전휴무의 분포를 비교하는 것은 개발상의 선택입니다.[3]

예를 들어 세 사람의 근무시간이 24, 24, 16시간이면 J = 64² / (3 × (24² + 24² + 16²)) ≈ 0.970입니다. 화면에는 97.0%로 표시합니다. 세 사람 모두 같은 시간을 맡으면 100%지만, 모두 과로하는 일정도 같은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말 완전휴무가 2, 1, 0일이면 J는 60.0%입니다. 모두 0일인 경우는 분모도 0이어서 '해당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주말은 이 예시에서 토·일요일입니다. 금요일 밤에 시작한 근무가 토요일 아침까지 이어지면 토요일은 완전휴무가 아닙니다. 근무시간 총합은 시작일에 배정된 근무 전체를 세며, 마지막 야간이 다음 주로 넘어가는 시간도 포함합니다.

5. 필요 인원을 못 채우면 그대로 남기기

생성기는 하루의 근무조별 필요 인원을 받고, 야간부터 후보를 배정합니다. 후보 중 누적 시간이 적은 사람, 같은 종류의 근무를 덜 맡은 사람을 우선하며 동률이면 순번을 순환합니다. 이는 결정적인 탐욕적 방법이지 최적해를 증명하는 최적화 엔진이 아닙니다.

휴식이나 야간 제한을 지킬 수 있는 후보가 없으면 그 자리는 미배정으로 남깁니다. 이를 숨기고 '제약조건 100% 만족'이라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미배정이 있다고 가능한 일정이 전혀 없다는 뜻도 아닙니다. 다른 배정 순서나 더 긴 기간의 최적화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6. 직접 비교하는 순서

도구에서 5명·7일·각 조 1명으로 시작한 뒤 14일로 늘려 보세요. 각 조의 필요 인원을 2명으로 바꾸면 공급 인력이 부족할 때 어떤 날짜·근무가 비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식 조건을 끄면 생성 시 제한은 풀리지만, 결과의 짧은 휴식 검사는 계속합니다. 현재 화면의 표와 복사되는 표는 같은 조건으로 계산됩니다.

실제 적용에는 이전 기간 마지막 근무와 다음 기간 첫 근무, 직종별 자격, 휴가, 계약시간, 인계시간, 연속 근무일, 개인 선호가 더 필요합니다. 지금의 웹 데모는 이 정보를 입력받지 않습니다. 수치 옆의 가정과 미배정을 함께 읽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참고 문헌과 해석 범위

  1. [1] Djupedal et al. (2024). Effects of a work schedule with abated quick returns… SLEEP 47(7), zsae086.

    DOI: 10.1093/sleep/zsae086. 출판사 접근 제한에 대비해 동일 논문의 PMC 공개 본문으로 연결합니다. 연구 효과를 개인의 안전 확률로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2. [2] HSE. Good practice guidelines — shift work.

    연속 야간 2–3회 등 일반 지침. 이 데모는 일부 조건만 반영합니다.

  3. [3] Jain, Chiu & Hawe (1984). A Quantitative Measure of Fairness… DEC TR-301.

    1984년 보고서의 1998년 arXiv 등록본입니다. 배분 균등도의 정의를 참고했으며 근무표에의 적용은 이 도구의 해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