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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tySim 듀티심

한 달 근무표: 교대 규칙·리퀘로

사용 가이드

엔진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DutySim — 규칙을 움직여 보고 결과를 읽는 순서

DutySim 듀티심은 병동과 24시간 운전 공장 같은 교대근무 현장의 근무표 배정 규칙을 살펴보고 연속 야간, 휴식, 듀티별 인원과 고정 근무를 바꾸며 결과를 비교하는 웹 시뮬레이터입니다. 합성 근무 이력으로 규칙의 관측 확률과 인원·자격·형평성 지표를 함께 확인합니다. DutySim 듀티심 사용 가이드 →

이 화면은 근무표를 만들어 주는 도구가 아니라, 이미 굴러간 근무표에서 뽑아낸 규칙을 만져 보는 도구입니다. 값을 바꾸면 같은 엔진이 한 달 근무표를 다시 짜고, 그 설정이 과거에 몇 번이나 쓰였는지를 함께 보여 줍니다. 근무 이력은 공개용 합성 데이터입니다.

  1. 화면 맨 아래의 분석 기간과 대상 인원을 먼저 봅니다. 모든 확률은 그 기간에서 실측한 값이며, 기간이 짧으면 구간도 넓어집니다.
  2. 근무표 오른쪽 패널의 슬라이더 아래 막대가 그 값의 관측 분포입니다. 막대가 없는 칸으로 옮기면 과거에 한 번도 쓰지 않은 설정이라는 뜻이고, 검토 의견이 곧바로 경고합니다.
  3. 듀티별 인원에는 예외 정책이 따로 붙습니다. 과거에도 목표 인원을 못 지킨 날이 있었으므로, 엄격·관측대로·유연 중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빈 자리로 남길지 감원해 돌릴지가 갈립니다.
  4. 근무표 칸을 누르면 자동 → 휴가 → D → E → N → 비번 순으로 고정됩니다. 고정한 자리는 규칙보다 우선하고 같은 조의 나머지만 다시 짜이므로, 한 사람의 사정을 넣었을 때 부담이 어디로 옮겨 가는지 볼 수 있습니다.
  5.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의 창이 열려 이름·자격·자동 배정 제외(예: 야간 불가)·개인 규칙·메모를 고칩니다. 이름 옆 ⋮⋮ 를 끌면 순서가 바뀌고, 교대조 위쪽 줄(점선 위)이 선임입니다. 근무마다 선임을 몇 명 둘지는 규칙 패널의 서열에서 정합니다.
  6. 편성 기간에 시작일을 넣으면 그 달의 실제 날수와 요일로 짭니다. 달을 확정해 두면 다음 달은 앞달 끝의 야간 블록·휴식·주 최대 근무일을 이어받아 짜입니다.
  7. 작업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되지만 기록을 지우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달을 확정할 때마다 파일로 내보내 두고, 다른 컴퓨터에서는 그 파일을 불러와 이어 갑니다.
  8. 밑줄이 점선인 말과 동그란 i 표시는 올려 보면 그 값이 무엇을 세서 나온 것인지 알려 줍니다. 검토 의견도 결론 줄을 올려 보면 왜 그렇게 읽었는지 나옵니다.
  9. 검토 의견은 근거와 판단을 나눠 적습니다. 회색 작은 글씨가 관측 근거이고, 그 위 문장이 해석입니다. 관측과 다르다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연습 예시: 연속 야간을 2일에서 4일로 올려 보세요. 야간 블록 평균이 따라 오르지만 야간 편차도 같이 커집니다. 야간을 설 수 있는 사람이 휴식 규칙에 묶여 줄어들기 때문이며, 이때 자격 최소 인원이 함께 미달로 바뀌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교육·검토용 도구입니다. 여기 근무 이력은 실제 기관 자료가 아니라 공개용으로 만든 합성 데이터이고, 규칙·확률·형평성 수치는 그 합성 이력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실제 근무표는 근로기준법과 각 기관의 단체협약, 인력 기준을 함께 검토해야 하며 이 화면의 결과는 법정 적합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