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 밸런스 설정
연결: 유기적 · 균형: 균형주체의 행동이 환경에 반응을 만들고 그 반응이 카메라와 조명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영화적 개연성을 지키면서 장면의 원인에서 파생된 한 가지 인상적인 반전을 더합니다.
🎭누가 (등장 대상)✓ 선택됨
피사체와 정체성, 표정/감정
🏃무엇을 (핵심 동작)✓ 선택됨
동작 하나면 충분합니다
🏙️어디에서 (배경·환경)✓ 선택됨
장소를 정하면 배경이 맞춰집니다
🎥어떻게 (카메라·광학)✓ 선택됨
샷 사이즈 → 앵글 → 무빙 → 렌즈 순
💡빛과 톤 (조명·스타일)
조명, 색감, 장르 룩을 완성합니다
4단계에서 카메라 무빙을 선택하면 화각과 움직임이 3D 뷰포트에 실시간 반응합니다.
완성 프롬프트 캔버스
장면을 문장이 아니라 요소로 설계하는 프롬프트 스튜디오
영상 생성 AI에 프롬프트를 넣을 때 가장 흔한 실패는, 떠오르는 대로 한 문장에 모든 것을 담는 것입니다. 인물과 배경과 카메라와 조명을 한꺼번에 적으면 모델은 그중 몇 가지만 붙잡고 나머지를 흘려보냅니다. 같은 문장을 다시 넣어도 결과가 매번 달라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MovieGen Studio는 한 장면을 배경 · 인물 · 동작 · 카메라 · 조명이라는 독립된 요소로 나눠 각각 고른 뒤, 그것들을 다시 하나의 프롬프트로 엮습니다. 요소를 따로 다루면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만 바꿔 다시 굴려볼 수 있고, 어떤 선택이 결과를 바꿨는지도 눈에 보입니다.
촬영 기법 59종, 프리셋 레시피 41종, 영상 전문 용어 226종을 안에 담았습니다. 용어를 몰라도 고를 수 있게 한글 설명을 붙였고, 완성된 프롬프트는 그대로 복사해 쓰시던 영상 생성 서비스에 넣으면 됩니다.
사용 흐름
5단계 스튜디오에서 뼈대를 잡습니다
배경, 인물, 동작, 카메라, 조명을 순서대로 고릅니다. 무엇을 골라야 할지 막막하면 전체 굴리기로 한 벌을 통째로 뽑아 두고 마음에 드는 항목만 남기세요. 고민의 출발점을 만드는 데는 무작위가 백지보다 낫습니다.
막히면 싱크탱크와 프리셋을 봅니다
촬영 기법 싱크탱크에는 실제 영화에서 쓰이는 기법 59종이 한글 설명과 함께 들어 있습니다. 프리셋 레시피 41종은 이미 조합이 맞춰진 한 벌이라, 하나를 불러와 조금만 손봐도 장면이 섭니다.
거슬리는 부분만 깊이 손봅니다
배경은 앞·중간·뒤 3단 레이어로 나눠 공간의 깊이를 만들고, 캐릭터는 의상과 소품까지 지정합니다. 모션 디렉터에서는 인물의 움직임과 카메라의 움직임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형식으로 뽑습니다
스토리보드형은 컷을 나눠 적어 편집을 전제한 작업에 맞고, 원테이크형은 끊김 없는 한 흐름으로 적어 짧은 영상에 맞습니다. 같은 설정에서 둘 다 뽑아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디렉터 밸런스가 하는 일
상단의 두 손잡이는 요소들을 얼마나 서로 묶을지를 정합니다. 요소 연결 강도를 높이면 인물의 행동이 배경에 반응을 만들고 그 반응이 다시 카메라와 조명으로 이어지도록 문장이 짜입니다. 낮추면 각 요소가 느슨한 콜라주처럼 병렬로 놓여, 예상 밖의 조합이 나올 여지가 커집니다.
개연성 ↔ 창작성은 장면의 논리를 지킬지, 비약을 허용할지를 정합니다. 광고나 제품 영상처럼 메시지가 분명해야 하는 작업은 개연성 쪽으로, 뮤직비디오나 실험적인 영상은 창작성 쪽으로 옮기면 결이 맞습니다.
쓰면서 알게 된 것들
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마세요. 굴리고, 한두 개만 바꾸고, 다시 굴리는 편이 처음부터 모든 항목을 신중히 고르는 것보다 빨리 원하는 그림에 닿습니다.
용어가 낯설면 사전을 먼저 여세요. 226종의 용어에 한글 뜻과 쓰임을 적어 두었습니다. “돌리 줌”이 무엇인지 알고 고르는 것과 모르고 고르는 것은 결과가 다릅니다.
프롬프트는 모델마다 다르게 반응합니다. 여기서 뽑은 문장이 어떤 서비스에서는 잘 듣고 다른 곳에서는 덜 들을 수 있습니다. 연결 강도를 한 단계 낮추거나 요소를 덜어내면 대개 나아집니다.
한 장면을 완성하는 사용 가이드
MovieGen은 영상 모델에 전달할 문장을 조립하는 도구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영상 파일을 생성하거나 외부 생성 서비스로 프롬프트를 전송하지 않습니다. 먼저 짧은 장면 하나를 만들고, 결과를 보며 조건을 하나씩 바꾸면 수정 이유를 추적하기 쉽습니다.
- 대상과 핵심 동작을 먼저 고릅니다. 한 샷에 걷기·점프·대화를 동시에 넣기보다 가장 잘 보여야 하는 동작 하나를 정하세요.
- 장소와 빛이 동작을 설명하도록 맞춥니다. 비 오는 골목이라면 바닥 반사, 의상의 젖음처럼 화면에 필요한 조건을 선택합니다.
- 샷 크기·앵글·카메라 움직임을 확인합니다. 고정 카메라와 이동 촬영을 함께 지시하는 등 서로 충돌하는 표현은 덜어냅니다.
- 생성된 영문 프롬프트와 한국어 요약을 대조합니다. 전체 굴리기 후에도 유지할 요소는 잠그고, 바뀐 배경이나 동작이 의도와 맞는지 다시 읽습니다.
연습 예시: “한 사람이 비 내리는 골목을 걷는다. 카메라는 옆에서 천천히 따라간다.”로 시작해 카메라만 고정 샷으로 바꿔 보세요. 대상과 행동을 유지한 채 관찰 위치가 달라지는지 문장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는 촬영 지시 초안입니다. 사용하는 영상 모델의 길이·화면비·금지 입력 조건을 확인하고, 생성 결과의 인물 일관성이나 물리적 움직임은 직접 검토하세요. 다른 사람의 초상이나 보호받는 자료를 이용할 때는 이용 권한도 확인해야 합니다.